[출처 : 던젼2002]
이 플레이는 다소 가학적인 요소가 가미된 에셈 플레이이다.
말 그대로 질식시켜 나중에는 기절시키게 되는 플로서 위험성이 내재된 플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이 플을 할 때는 미리 섭하고 안전어를 정해 두어 어느 정도 이상을 넘어서는 안된다.
질식에 있어서 어느 선을 넘게 되면 섭은 무아지경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땐 플을 정지해야 하는 순간을 간파할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
간혹 어떤 돔들은 질식 보다는 질식후 기절 후에 플레이를 즐기는 경우도 있다.
다시 말하면 안전을 확인한 후에 무의식 중인 섭을 가지고 플레이를 즐기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먼저 섭의 상태를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 플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물(욕조)속에 밀어넣고 질식시키기
- 손으로 목조이기
- 발로 목조이기
- 밧줄로 조이기
등등이 있다.
이 플레이는 다소 가학적인 요소가 가미된 에셈 플레이이다.
말 그대로 질식시켜 나중에는 기절시키게 되는 플로서 위험성이 내재된 플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이 플을 할 때는 미리 섭하고 안전어를 정해 두어 어느 정도 이상을 넘어서는 안된다.
질식에 있어서 어느 선을 넘게 되면 섭은 무아지경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땐 플을 정지해야 하는 순간을 간파할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
간혹 어떤 돔들은 질식 보다는 질식후 기절 후에 플레이를 즐기는 경우도 있다.
다시 말하면 안전을 확인한 후에 무의식 중인 섭을 가지고 플레이를 즐기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먼저 섭의 상태를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 플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물(욕조)속에 밀어넣고 질식시키기
- 손으로 목조이기
- 발로 목조이기
- 밧줄로 조이기
등등이 있다.
=>
이
형태의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브레스트 컨트롤이 있다.
이런
플은 섭에게 가장 극심한 공포를 안기게 되며
깨어나서도
공황상태에 빠지게 된다.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사전에 충분히 실행해도 될지 섭의 정신상태를 미리 체크해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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