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4일 금요일

[SM이란?] Caning(케이닝)

[출처 : 던젼2002]

Caning 은 스팽킹과 혼용되기도 하는데 내용도 스팽킹과 비슷하다.
구별하자면, 스팽킹은 보통 손바닥이나 슬리퍼 등으로 찰싹 때린다는 의미로 쓰이고,
케이닝은 회초리나 체벌용 막대 등의 도구를 사용하여 노예를 다스리는 것으로 구별된다.

케이닝은 스팽킹과 마찬가지로 넓은 범위로 보면 매질 등의 범주라고 볼 수 있다.
케이닝 역시 사람에게 매질을 가하는 것으로 주인의 섭에 대한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케이닝 역시 소프트플 과 하드플로 나눌 수 있다.

소프트 플

- 케인을 이용하여 발가벗긴 노예를 툭툭 친다.
- 케인으로 종아리, 엉덩이, 손바닥, 발바닥, 성기 등을 약하게 때린다.
- 케인을 가지고 노예의 피부 가죽을 쓸며 공포감을 유발한다.

하드 플

- 케인을 이용하여 발가벗긴 노예를 무차별적으로 때린다.
- 묶어놓고 종아리, 엉덩이, 손바닥, 발바닥, 성기 등을 무자비하게 때린다.
- 케인을 가지고 노예의 피부 가죽을 세게 마찰을 시켜 벗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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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은 때리다, 그럼 무엇으로?
그 무엇에 해당되는 것이 바로 케이닝과 휘핑이겠다. 이것 말고도 종류가 많은데 사실 종류가 무슨 상관일까?
케이닝도 종류에 다라 여러가지 도구로 나눌 수 있음에야
경험자의 말에 따르면 가장 좋은 것은 등나무로 만든 회초리라고 한다.
그리고 최악의 도구는 생나무 가지. 그 밖에도 여러가지 회초리 대용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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