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던젼2002]
골든 샤워 는 water sports의 한 종류로서, SM플레이중 가장 일반화된 플중의 하나이다.
Golden Shower 는 소변을 보며, 혹은 상대방이 소변보는 행위를 통해 성적 희열을 느끼는 성향을 말하는 것으로
소변 페티쉬 또는 효뇨증이라고 볼 수 있다.
골든 샤워 애호가들은 타액, 질액, 정액이 사랑스러울 수 있다면 마찬가지로 소변도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그들은 다른 분비물에 비해 소변은 몇가지 탁월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 중 하나는 "온도" 다.
사실 소변은 온도가 상당히 높다. 타액, 질액 등 보다 훨씬 따뜻하다. 체온과 거의 같다.
파트너의 따스한 속살을 만질 때의 편안함과 소유감, 그 느김을 파트너의 소변이 선사한다는 것이다.
두번째 장점은 "소리" 다.
소변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야 말로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라고 그들은 말한다.
특히 여성의 배뇨는 특이한 소리로, 그 소리는 절정의 교성이나 삽입의 노이즈 만큼이나 섹시한 사운드라는 것이다.
보통 행해지는 골든 샤워플은 다음과 같다.
소프트 플
- 섭에게 돔 앞에서 소변을 보게 한다.(수치)
- 돔이 배설한 소변을 섭에게 묻힌다.
- 돔이 섭을 향해 소변을 배설한다.(얼굴, 몸등에)
하드 플
- 돔이 배설한 소변을 섭에게 마시게 한다.
- 돔이 배설한 소변을 음식에 묻혀 먹게 한다.
- 돔이 배설한 소변을 입으로 닦게 한다.
Brown Showers(Scat)
Scat = Shit = Brown Showers 플레이는 말 그대로 똥을 가지고 하는 플레이를 통틀어서 하는 말이다.
스캇 플은 대체로 에섬머들도 소화하기 힘든 플중의 대표적인 것인데, 위생적인 면에서도 별로 추천할 만한 플은 아니다.
하지만 이 플은 대표적인 에셈플레이중 하나로 몇몇 에셈머들은 이 플을 하느냐 마느냐로 에셈 수준을 평가하기도 한다.
스캇 플 은 보통 소프트플 과 하드플 로 나눌 수 있다,
소프트 스캇 플 은 보통 다음을 얘기한다.
- 섭에게 똥을 바닥에 싸게 한다.
- 섭에게 똥의 냄새를 맡게 한다.
- 섭에게 똥을 종이 깔고 누게 한후 주저앉힌다.
- 섭에게 똥을 묻히게 한다.(손, 발, 가끔은 온몸)
하드 스캇 플 은 다음을 얘기한다.
- 돔이 싸는 똥을 섭이 입으로 받게 한다.
- 돔이나 섭이 싸놓은 똥을 섭에게 핥게 한다.
- 똥을 온몸에 묻힌 채 핥게 한다.
- 똥을 종이에 싼후 섭에게 던진다.
이외 여러가지가 있다.
스캇플 은 가급적 삼가하는게 좋지만 아직도 심심치 않게 행해지고 있는 에셈플레이 중에 한가지임에는 틀림없다.
골든 샤워 는 water sports의 한 종류로서, SM플레이중 가장 일반화된 플중의 하나이다.
Golden Shower 는 소변을 보며, 혹은 상대방이 소변보는 행위를 통해 성적 희열을 느끼는 성향을 말하는 것으로
소변 페티쉬 또는 효뇨증이라고 볼 수 있다.
골든 샤워 애호가들은 타액, 질액, 정액이 사랑스러울 수 있다면 마찬가지로 소변도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그들은 다른 분비물에 비해 소변은 몇가지 탁월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 중 하나는 "온도" 다.
사실 소변은 온도가 상당히 높다. 타액, 질액 등 보다 훨씬 따뜻하다. 체온과 거의 같다.
파트너의 따스한 속살을 만질 때의 편안함과 소유감, 그 느김을 파트너의 소변이 선사한다는 것이다.
두번째 장점은 "소리" 다.
소변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야 말로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라고 그들은 말한다.
특히 여성의 배뇨는 특이한 소리로, 그 소리는 절정의 교성이나 삽입의 노이즈 만큼이나 섹시한 사운드라는 것이다.
보통 행해지는 골든 샤워플은 다음과 같다.
소프트 플
- 섭에게 돔 앞에서 소변을 보게 한다.(수치)
- 돔이 배설한 소변을 섭에게 묻힌다.
- 돔이 섭을 향해 소변을 배설한다.(얼굴, 몸등에)
하드 플
- 돔이 배설한 소변을 섭에게 마시게 한다.
- 돔이 배설한 소변을 음식에 묻혀 먹게 한다.
- 돔이 배설한 소변을 입으로 닦게 한다.
Brown Showers(Scat)
Scat = Shit = Brown Showers 플레이는 말 그대로 똥을 가지고 하는 플레이를 통틀어서 하는 말이다.
스캇 플은 대체로 에섬머들도 소화하기 힘든 플중의 대표적인 것인데, 위생적인 면에서도 별로 추천할 만한 플은 아니다.
하지만 이 플은 대표적인 에셈플레이중 하나로 몇몇 에셈머들은 이 플을 하느냐 마느냐로 에셈 수준을 평가하기도 한다.
스캇 플 은 보통 소프트플 과 하드플 로 나눌 수 있다,
소프트 스캇 플 은 보통 다음을 얘기한다.
- 섭에게 똥을 바닥에 싸게 한다.
- 섭에게 똥의 냄새를 맡게 한다.
- 섭에게 똥을 종이 깔고 누게 한후 주저앉힌다.
- 섭에게 똥을 묻히게 한다.(손, 발, 가끔은 온몸)
하드 스캇 플 은 다음을 얘기한다.
- 돔이 싸는 똥을 섭이 입으로 받게 한다.
- 돔이나 섭이 싸놓은 똥을 섭에게 핥게 한다.
- 똥을 온몸에 묻힌 채 핥게 한다.
- 똥을 종이에 싼후 섭에게 던진다.
이외 여러가지가 있다.
스캇플 은 가급적 삼가하는게 좋지만 아직도 심심치 않게 행해지고 있는 에셈플레이 중에 한가지임에는 틀림없다.
=>
과거
고대 로마 시기에 노예들의 주 임무중 하나는 자신의 주인의 소변을 먹는 일이었다.
고대
로마 시기에 귀족들의 식사나 연회는 보통 몇시간을 걸쳐 진행되기 일수였다. 그런데 그 식사나 연회때 누워서 하기 때문에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을
가면 대번에 눈에 띄고, 또 대담이나 음모를 꾸미고 있는 중이기라도 하면 자리를 뜨기도 힘들다.
그래서
나온 것이 소변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노예가 등장하게 된다.
그것
말고도 소변을 모아다가 토가나 옷가지를 세탁하는데도 쓰였는데 그때도 노예의 몫이었다. 고대 로마의 아침은 항상 소변 냄새로 고액했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소변은 노에에게 무척 친숙한 것이었다.
따라서
단순히 패티시라고 보기보단 원래 전통적으로 노예가 안고 있던 의무의 하나라고 보는 것이 더 옳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사실 scat은 좀 그런게 냄새가 쉽게 빠지지 않는다. 일주일 이상은 가기 때문이다.
물론
적응하면 냄새를 못 맡겠지만, 자신이 못 맡는다고 다른 사람도 못 맡는 것은 아니니까.
scat은
신중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