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던젼2002]
Whipping 은 채찍질 그 자체인데, 보통 SM플에서 자주 하는 플이며 상식적인 플로 통한다.
사용하는 도구로는 가죽채찍, 천채찍 그리고 채찍을 형상화한 옷감이나 줄을 이용한 채찍이 있다.
또한, 가죽채찍에도 6조 채찍(6가닥으로 나누어진 채찍), 30조 채찍 등이 있다.
에셈플에서는 실제 채찍이 고문하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있는 채찍은 잘 사용하지 않으며,
대부분 소리만 요란하고 크게 아프지 않는 채찍을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주인과 섭이 합의한 경우, 극히 드물게 커다란 상처와 고통이 따르는 채찍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것은 스팽킹(Spanking)과 비슷한 매질이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스팽킹은 조그마한 막대나 손 등을 이용한 간략한 매질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채찍질은 그야 말로 대표되는 채찍을 가지고 행하는 플레이이다.
채찍질은 보통 본디지 등과 함께 하는 플인데, 사지를 묶어 놓은 상태에서 등 부위를 때리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엉덩이, 가슴, 몸 안면부 등도 해당 부위가 될 수 있다.
주인은 섭에게 채찍질을 함으로써 정복감과 쾌감 등을 느끼게 된다.
Whipping 은 채찍질 그 자체인데, 보통 SM플에서 자주 하는 플이며 상식적인 플로 통한다.
사용하는 도구로는 가죽채찍, 천채찍 그리고 채찍을 형상화한 옷감이나 줄을 이용한 채찍이 있다.
또한, 가죽채찍에도 6조 채찍(6가닥으로 나누어진 채찍), 30조 채찍 등이 있다.
에셈플에서는 실제 채찍이 고문하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있는 채찍은 잘 사용하지 않으며,
대부분 소리만 요란하고 크게 아프지 않는 채찍을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주인과 섭이 합의한 경우, 극히 드물게 커다란 상처와 고통이 따르는 채찍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것은 스팽킹(Spanking)과 비슷한 매질이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스팽킹은 조그마한 막대나 손 등을 이용한 간략한 매질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채찍질은 그야 말로 대표되는 채찍을 가지고 행하는 플레이이다.
채찍질은 보통 본디지 등과 함께 하는 플인데, 사지를 묶어 놓은 상태에서 등 부위를 때리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엉덩이, 가슴, 몸 안면부 등도 해당 부위가 될 수 있다.
주인은 섭에게 채찍질을 함으로써 정복감과 쾌감 등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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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채찍이야 말로 SM의 상징인지도 모르겠다.
보통
채찍의 갈래수가 적을수록 강도가 세진다.
때문에 갈래가
너무 많으면 보기에는 좋을 지 몰라도 오히려 안 좋은 경우가 많다.
어쨌거나
채찍을 휘두르는 주인의 모습을 보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섭은 공포와 함께 묘한 감정을 갖게 될 것이다.
실제로
엄청 아프든 그렇지 않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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